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고 하지요. 바꿔 말하자면 구르지 않으면 이끼가 낀다는게 당연한거 겠습니다....

......
......

일단, 이끼 먼저 걷어내야 겠네요.

by brigry | 2009/12/10 05:19 | 낙서 | 트랙백 | 덧글(1)

반가드 프린세스

격투 게임 자체로서 개인적으로 아쉬운 몇몇 부분을 제외하고, 1인제작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부드러운 모션과 그래픽, 그에 겪었을 노고에 감탄했습니다.
짤방은 게임 내 맘에 드는 캐릭 중 한명.

by brigry | 2009/11/19 19:36 | 낙서 | 트랙백 | 덧글(4)

대화

A: 야, 이거 새로 산 폰인데 한번 봐바바. 예쁘지?
B: 방에 들어올때마다 느끼는 건데, 청소 좀 해라.
A: ...
B: ..왜?

by brigry | 2009/11/11 01:27 | 혼잣말 | 트랙백 | 덧글(6)

Check My Brain

...
..somebody check my brain
...

-by Alice In Chains

by brigry | 2009/11/08 00:19 | 좋아하는 것 | 트랙백 | 덧글(2)

? or !

최근 새글이 올라오는 속도가 1주일 정도로 전에 비해 상당히 뜸해졌습니다. 뭐 이런 잉여 블로그 따위...라 생각했습니다만, 그래도 걱정해주고 다그쳐주는 친구들이 있어 흐뭇함과 동시에 정신줄을 다잡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나름의 1차든 2차든 창작물을 내놓는 사람으로서(아..정말 스스로를 그림쟁이라고 떳떳하게 말할수 있게 되는 날은 언제일까요..) 당연하게 생각해야할 문제지만, 단지 나 혼자 만족하고 뿌듯하게 여기는 그림보다는 다른 사람의 눈에 멋지고 예쁜 그림을 그려야 된다는 생각을 이전의 나라면 전혀 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조금씩이나마 자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실천의 문제와 그것을 실현시키는데 필요한 기술력과 노력의 문제는 현재 진행형이지만 말이지요.


그런고로, 저 아직 안죽었습니다. 작업도 계속 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비정기적이고, 다분히 찌질스러운 개인일기가 될테지만, 가끔이나마 혹여 생각이 나시면 들러주세요.

by brigry | 2009/10/21 05:17 | 혼잣말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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